수원체육문화센터-건강한 아름다움을 위한 삶의 활력공간
 
 
     
 
 
 
 
작성일 : 10-11-02 13:20
안내데스크 여직원!!!!
 글쓴이 : 전**
조회 : 4,053  
저의 아이는  화목반 수영수업을 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알고보니 월수금반에 등록되어 있더라구요.
저의 아이는 화목반에서 수업을 계속 받고 있었구요
 여직원한테 어떻게 된건지 물었고
관리자한테 이야기좀 전해 달라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그 직원이 엄청 짜증을 내면서 4천원을 내밀더라구요.........  그러면서 그 돈은 자기돈이래요..
 정말 기가막힙니다. 정말 어이가 없고 불쾌합니다...
 안내데스크 직원분들하는 일이 뭔가요?

 한달이 넘도록 다른반에서 수업하고 있었는데 그 말한마디 전하는게 그렇게 귀찮고 힘들어서 그런식으로 행동을 하나요? 
그게 뭔가요? 인상만 쓰고 안내데스크에 앉아서  아무런 설명이나 안내나 말한마디도 없구요.
 물론 제가 확인잘했다면 이런일도 없었을테지만 그 여직원분 상대방이 어떤 기분일지 한번 생각 좀 해보세요..
 
그 여직원분이랑 감정싸움같은거 하고 싶지도 않고 아이가 보는데 큰소리 내는거 보이기 싫어서 꾹참았습니다..
정말 그러시면 안되지요....
 수업등록하면서 이렇게 하면 되는건지 다시한번 물어보고 싶네요.. 관리자님!!!!!
 
안내데스크 직원분이 불친절하다는 이야기는 많이 들었지만  ...
체육문화센터를 수강등록하시는 다른분들한테는  불쾌한 일이 없도록 했으면 합니다.

수원체육문화센… 10-11-02 15:47
 
  안녕하십니까?
저희 센터에 관심가져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센터를 이용하심에 회원님이 불쾌함을 느끼게 한점 사과드립니다.
오후4시에서 6시사이는 어린이가 많이 이용하고 학부모님들이 가장 많이 로비에 있는 시간이 됩니다.
천천히 낮은 말소리로 말씀드려야함에 부득이하게 주변소음으로 인하여 큰소리로 말씀을 드리게 되어 듣는 사람으로 하여금 불쾌감을 유발할수 있는 상황이 발생할수 있어 종종 이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나, 당시에 본의 아니게 회원님에게 좋은 감정이 아닌 느낌을 갖도록 만들었나 봅니다.
또한 1개월이 지난후에 차액분을 내어드리는 과정에서 좀더 세심하게 배려해야 함에 그러지 못한것 같아 이점 또한 사과드립니다.

차후에도 지속적으로 직원 서비스 교육을 실시하여 회원님들이 좀더 편안하고 쾌적하게 시설이용을 할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점점 쌀쌀해져 가는 날씨에 회원님의 가정에도 건강하고 행복가득한 매일 매일이 되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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